(제주=국제뉴스) 이정주 기자 = 프로당구 LPBA의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최후의 무대, 월드챔피언십이 제주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6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시작되는 이번 대회는 상금 랭킹 상위 32명의 최정예 선수들이 모여 단 하나의 왕좌를 놓고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는 조별리그가 '그룹 스위스 스테이지'로 개편되고 예선 전 경기가 5전 3선승제로 확대되면서 더욱 치열한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A·B조 : '원조 퀸'들의 수성과 집안싸움A조는 시작부터 흥미진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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