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에서 왕중왕까지 단 3년… 김영원이 쓴 '만화 같은 성공 신화'

 (제주=국제뉴스) 이정주 기자 = 'PBA 신성' 김영원(18, 하림)이 세계 최강자들이 집결한 왕중왕전에서 우승하며 프로당구 세대교체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15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 월드챔피언십 2026' PBA 결승전에서 김영원은 조건휘(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2(10:15, 15:10, 15:8, 9:15, 15:13, 15: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만 18세 월드챔피언의 탄생… 최연소 기록 모두 갈아치워이날 승리로 김영원은 만 18세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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