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31인치→33인치' 기내 좌석 간격 개선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항공기 좌석 수를 줄이고 좌석 간격을 넓히는 방식으로 기내 공간 개선에 나섰다.에어프레미아는 HL8701 기번 항공기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간격을 기존 31인치에서 33인치로 늘렸다고 밝혔다.이에, 항공기 총 좌석 수는 기존 344석에서 326석으로 18석 줄었으며, 에어프레미아는 연내 모든 항공기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간격을 33인치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사진=에어프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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