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경파 의원들이 3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약 60여 명의 의원이 서명운동에 참여했으며, 발의에는 총 99명의 동참이 필요하다.의원들은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공직선거법 사건의 전원합의체 회부 과정에서 절차 위반 △상고심 권한을 넘어 사실심 판단 개입 △비정상적으로 빠른 선고 속도 △비공식 조직의 사전 심리 의혹 △내란 사태 대응 부재 △사법개혁 법안 반대 등 여섯 가지를 주요 탄핵 사유로 제시했다.발언에 나선 의원들은 "조희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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