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 개발이 10배 빨라진 시대에 역설적으로 개발자의 불안은 10배 커졌다. 요즘 주목받는 ‘바이브 코딩’은 직관과 흐름에 맡겨 빠르게 개발하는 매력이 있지만, 설계 없는 질주는 결국 걷잡을 수 없는 코드의 미로를 만들어낼 뿐이다.좋은땅출판사가 이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AI 시대 개발자는 어떻게 진화하는가’를 펴냈다.이 책은 코드 자동 생성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개발자의 핵심 경쟁력이 구현 능력이 아닌 설계 능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 금창섭은 카네기멜론대학에서 소프트웨어 공학 석사를, KAIST에서 소프트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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