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다국어 동시통역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용산구는 한남동과 해방촌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요 관광·상업 거점에도 외국인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국어 통역 지원을 확대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외국인이 행정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그동안 구청 종합민원실과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꿈나무종합타운 등 3개소에서는 고정형 디스플레이 기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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