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를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웠다.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3일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두고 '요식행위', '각본 인사', '선거 개입' 운운하는 것은 '억지 공세'"로 규정했다.김지호 대변인은 "장관 지명은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을 두고 선거 개입이라는 자극적 언어를 동원하지만 정치적 언어에 블과하다"고 비판했다.특히 "박홍근 후보자는 4선 국회의원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8852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mn_78852_20260303115606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