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복지정보편람 제작 배포로 통합 안내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용산복지정보편람’을 제작해 이달 구청 복지부서와 유관기관에 배포했다.이번 편람은 복지 현장 업무 담당자가 다양한 복지 수요를 가진 구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편람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긴급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주거복지 등 17개 분야 183개 복지사업이 수록됐다. 각 사업의 주요 내용과 지원 대상, 기준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활용도를 높였다.특히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과 입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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