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검찰·사법개혁 국민약속 완수"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23일 "2021년 검찰개혁을 완수하지 못한 채 법무부장관 자리를 떠나야 했던 무거운 발걸음이 2026년 3월 마지막 소임였던 검찰개혁 법안이 국회를 통과되었기에 국민이 주신 법사위원장 직을 국민께 다시 돌려드린다"며 법사위원장에서 사퇴했다.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개혁을 완수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켰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추미애 위원장은 "지난 7개월간 682건의 개혁법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하며 법사위원장으로서의 임우를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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