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정부, 담합 탓만…실질적 대책 부재"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은 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란 사태 이후 국제 유가 급등과 경제 위기 가능성을 지적하며 정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신동욱 최고위원은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고, 민간 석유 시설 폭격이 이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 원유 물동량은 '0'으로 떨어졌다"며 "국민들은 우리 경제가 대외변수에 얼마나 취약한지 다시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정부는 지난 주말까지도 민간업자 담합만을 반복하며 실질적 대책을 내놓지 못했다"며 "이재명 정부가 갈라치기와 비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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