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 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역사·절기 의미 확산

 금천문화재단은 3월 한 달간 금천구 공공도서관에서 삼일절과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책으로 기억하는 삼일절, 이야기로 만나는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기획됐다. 북 큐레이션, 독서퀴즈, 전시,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역사적 사건과 전통문화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금천구 구립도서관 4개관에서는 삼일절 107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의 가치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독산도서관에서는 삼일절 원화 전시와 독서퀴즈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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