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수민·오세훈·윤희숙 경선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경선 대상자로 박수민·오세훈·윤희숙 예비후보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공관위는 이번 결정은 서울시장 후보를 이름보다 실력으로 경력이 아닌 경쟁으로 가장 준비된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판단였다면서 공관위는 시민과 당원의 뜻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경선을 엄정하고 공정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서울시장 경선은 오늘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후보자 토론회, 11ㅇ리부터 15일까지 본경선 선거운동, 16일부터 17일 본경선을 거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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