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개헌 논의와 관련해 "단계적 개헌이 필요하다"며 여야 정당의 결단을 촉구했다.그는 국민투표법 개정으로 절차적 장애물이 해소된 만큼,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우원식 의장은 최근 불법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계엄에 대한 국회의 통제권을 강화해 국회가 해제를 요구하면 즉시 무효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포함하고, 지역균형발전의 책임을 명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그는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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