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디지털 기반 복지 실무교육 도입으로 공무원 전문성 강화

 서울 용산구가 체계적인 구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디지털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복지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구는 고도화된 사회보장 지침으로 인한 현장 실무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여 구민의 수급권을 보장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용산구는 지난 2월 23일 용산구청 소회의실(지하 2층)에서 동주민센터 복지 담당자와 신규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조사 실무교육(업무-이음으로 행복-이음)’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존 ‘통합(원스톱) 상담’ 체계를 유지하면서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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