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의 계엄 사과는 이번에도 반쪽짜리였다"고 맹비난 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윤석열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확하게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는데 윤석열과 절연하겠다는 것인지?, '윤어게인'에 반대하는 것인지 파악하게 어렵다"고 말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내란 수괴 윤석열은 정치·사법적으로도 이 사회에 다시는 복귀할 수 없는 중범죄라는 사실을 두고 결의문까지 발표하는 국민의힘이 과연 공당인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904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mn_79040_20260310103742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