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와 환상의 서사로 펼쳐지는 두 대의 피아노… ‘피아노 듀오 소노’ 창단 연주회

 피아니스트 이정은과 최현아가 결성한 ‘피아노 듀오 소노(Piano Duo Sono)’의 창단 연주회가 오는 3월 31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두 연주자는 ‘Tales In Two’를 주제로 동화와 발레, 애니메이션 등 이야기성을 지닌 클래식 작품들을 두 대의 피아노로 선보이며 서사적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피아노 듀오 소노’는 스페인어로 ‘울림’ 또는 ‘울리다’라는 의미를 지닌 이름으로, 두 피아니스트가 서로의 음악을 울리게 하고 그 울림이 관객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이번 창단 연주회는 고전부터 근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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