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윤희숙, '절윤' 결단 촉구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장 선거에 나선 윤희숙 전 의원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패배의 길을 승리의 길로 바꿀 수 있는 '절윤'을 강력히 촉구했다.윤희숙 전 의원도 9일 자신의 SNS에 "지금이라도 민심에 응답해야 한다"고 당 지도부의 결단을 요구했다.윤희숙 전 의원은 "나경원, 신동욱 의원, 두 분이 서울시장 불출마 의사를 밝혔고 결국 현역의원 출마자는 오직 영남권에만 붐빌 뿐, 다른 지역엔 전무하다"고 언급했다.윤희숙 전 의원은 "이런 모습은 아직까지 윤어게인을 떨어내지 못한 당의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8978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mn_78978_20260309110437_1.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