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수사 위한 진술 설계'와 '짜집기 조작'이라며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현장 서울 최고위원회의에서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윤석열 정치검찰이 이재명 죽이기라는 목표를 정해 놓고 허위진술을 강요한 사건"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대북송금 담당 박상용 검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거론하며 형량거래를 시도한 전화 녹취가 공개됐다"며 "2023년 6월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944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mn_79440_20260330112042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