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역사박물관 맞춤형 체험교육 운영 확대

 서울 용산구가 3월부터 용산역사박물관에서 관람객 대상 맞춤형 체험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용산역사박물관은 지난 1월 어린이 동반 가족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역사 문화 체험 꾸러미를 제작하는 ‘골라골라 용박장터’를 운영했으며, 온라인 설문 응답자의 89%가 ‘매우 만족’이라고 답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에 따라 구는 성인, 청각장애인, 초등학생, 유아, 외국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용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대상별 특화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월별로 운영한다.3월에는 성인 관람객을 위한 ‘인문학, 용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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