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돌봄 강화

 서울 용산구는 지난 3월 24일 서울적십자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 부속병원과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용산구 지역특화 통합돌봄 사업 ‘온(ON)이음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구와 의료기관은 퇴원 후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협력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퇴원 이후 일상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937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79370_52229_3926.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