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지난 3월 24일 서울적십자병원, 순천향대학교 서울 부속병원과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용산구 지역특화 통합돌봄 사업 ‘온(ON)이음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구와 의료기관은 퇴원 후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협력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퇴원 이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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