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3월부터 도심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 용산구 문화가 있는 거리’를 추진한다.‘용산구 문화가 있는 거리’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용산구 대표 문화예술 사업으로, 도심 공간을 문화예술 무대로 활용해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구는 이에 따라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연을 펼칠 ‘2026년 용산구 거리공연단’을 오는 3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주민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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