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증거조작'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대통령이 검찰을 범죄 집단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책임 회피를 넘어선 위험한 선동"이라며 "사법 체계 전반의 정당성을 흔드는 중대한 정치적 행위"라고 지적했다.그는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사법 장악 3법'을 거론하며 "국회가 특정 세력의 사법 지배를 위한 거수기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법 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 등은 사법부를 특정 이념의 전유물로 만들려는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8878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mn_78878_20260305130911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