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학생 성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용산구는 9일 ‘다양성을 품고 미래를 여는 행복 교육도시’ 조성을 목표로 서울시교육청, 중부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와 협력해 2026년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협력 사업이다.구는 지난해 ‘용산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관내 33개 학교, 2만4,284명의 학생이 참여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이를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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