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년정책 확대 시행으로 청년 중심 도시 강화

 서울 용산구는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6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제2차(2026~2030)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이다.구는 지난해 청년축제와 국가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등 우수 사례를 분석해 올해 정책에 반영했다. 청년축제에는 약 2300명이 참여했으며, 응시료 지원사업은 543명에게 총 4천여만원 규모로 지원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올해 청년정책은 기존 4개 분야에서 교육·금융 분야를 추가해 총 5개 분야 38개 사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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