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구청사 힐링정원 조성으로 주민 개방공간 확대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30일 오후 종합행정타운 2층 야외광장에서 주민친화형 ‘힐링정원’ 준공식을 열고 구청사 공간을 주민 휴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사업은 2010년 개청 이후 16년이 지난 구청사 로비와 광장을 주민 중심의 개방형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추진됐다. 야외 힐링정원 광장은 1400㎡ 규모로 조성됐으며, 노후 보도블록 교체와 휴게공간 확충, 야간 경관조명 설치, 신규 식재 등을 통해 녹지와 편의성을 함께 높였다.앞서 올해 1월에는 청사 민원실 내부에 자연 요소를 접목한 내부 힐링정원이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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