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이 헝가리와 폴란드의 역사적 궤적을 따라가고 있다는 우려를 지적하며 "사법개혁을 빙자한 사법파괴가 민주주의를 퇴행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송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헝가리의 빅토르 오르반 정권과 폴란드의 법과 정의당 정권, 그리고 대한민국의 이재명 정권의 공통점이 사법개혁을 빙자한 사법파괴를 통해 절대권력, 독재권력의 길로 들어서기 시작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행정·입법 권력이 사법권을 장악해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것"이라며 "이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8832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mn_78832_20260303102330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