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확대

 서울 용산구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주민이 정비소를 직접 찾지 않아도 동별 지정 장소에서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구는 지난해 총 80회 운영을 통해 1,030대의 자전거를 정비했다.이동수리센터에서는 기본 안전점검과 타이어 공기 주입 등 기초 정비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단가표에 따라 비용이 부과된다. 점검과 수리는 사회적 기업 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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