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주민이 정비소를 직접 찾지 않아도 동별 지정 장소에서 자전거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구는 지난해 총 80회 운영을 통해 1,030대의 자전거를 정비했다.이동수리센터에서는 기본 안전점검과 타이어 공기 주입 등 기초 정비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단가표에 따라 비용이 부과된다. 점검과 수리는 사회적 기업 두바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9229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79229_52131_589.pn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