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사장 김병근)가 지난10일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선수단은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를 중심으로 총 7명의 선수로 구성, 강재원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이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2021년 도쿄올림픽 8강을 이끈 대한민국 핸드볼계의 대표적인 지도자.공사는 앞으로 선수단을 16명까지 확대해 전국체전, H리그 등 대회 출전과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힘써 나갈 계획이다. 사진=충남개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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