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추진으로 취업 연계 강화

 서울 용산구는 올해 2억3000만 원의 일자리기금을 투입해 ‘2026년 민관협력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구는 지난 1월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 뒤 전문성과 사업 적합성을 평가해 3월 초 참여 기관을 선정했다. 올해는 총 4개 기관과 협력해 5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5월에는 AI·로봇 기반 디지털 전문강사 양성과정과 항공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시작되며, 6월에는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9240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3/79240_52139_3749.jpg'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