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올해 2억3000만 원의 일자리기금을 투입해 ‘2026년 민관협력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구는 지난 1월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 뒤 전문성과 사업 적합성을 평가해 3월 초 참여 기관을 선정했다. 올해는 총 4개 기관과 협력해 5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5월에는 AI·로봇 기반 디지털 전문강사 양성과정과 항공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시작되며, 6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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