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최고지도자 선출 기구인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로이터통신과 AFP통신은 8일(현지시간) 전문가회의가 임시 회의를 열어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 이슬람 공화국의 제3대 최고지도자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앞서, 지난달 28일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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