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소속 수비수 김영한과 성남 유스 출신 공격수 김건희(숭실대)가 U20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대한축구협회(KFA)가 발표한 U20 남자 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에 성남FC의 수비수 김영한과 풍생고 졸업 후 숭실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건희가 이름을 올렸다. 성남FC 유스 시스템을 거친 두 선수가 나란히 연령별 대표팀에 합류하며 구단 육성 체계의 성과를 입증했다. 특히 현재 성남FC 소속인 김영한은 186cm, 75kg의 우수한 체격 조건을 갖춘 센터백으로, U12부터 U18(풍생고)까지 성남의 유스 시스템을 전 단계 거치며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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