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3일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발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는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기반으로 한도를 부여하는 기업 카드로 이번 재개를 통해 지원 대상과 사용처를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기업은행은 신용 점수 요건을 기존 NCB 595점~879점에서 595점~964점으로 확대하고 업력 기준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했다. 또한 의류, 잡화 등 도소매 업종을 포함한 약 190개 사용처를 추가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카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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