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호주를 7대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대만, 호주와 함께 2승 2패 동률을 이뤘으나, 세 팀 간 최소 실점률에서 앞서며 일본에 이어 조 2위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대회 내내 '비행기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마이애미행 의지를 다졌던 대표팀은 10일 도쿄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하며 숨을 고른다. 대표팀은 11일 자정 무렵 도쿄에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향하는 직항 전세기에 몸을 실을 예정이다.당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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