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간판타자 노시환이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한화는 경기가 없는 13일, 팀의 핵심 내야수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노시환은 올 시즌 개막 후 13경기에 모두 출전했으나 타율 0.145(55타수 8안타), 0홈런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남겼다. 특히 21개의 삼진을 당하며 선구안과 타격 메커니즘이 완전히 무너진 모습을 보였다.최근 4경기 연속 무안타로 15타수 연속 침묵을 지킨 노시환은 수비에서도 불안함을 노출했다. 김경문 감독은 타순을 4번에서 6번으로 조정하며 반등을 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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