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올해 총사업비 470억원을 투입해 지역 일자리 7728개 창출과 고용률 71.5%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정책 추진에 나선다.이번 정책은 ‘2026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구는 2025년 고용률 70.5%를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목표치를 1%p 상향 설정했다. 대규모 재개발로 인한 인구 감소 상황에서도 고용 지표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세부적으로는 ▲직접일자리 창출 3280명 ▲고용서비스 2636명 ▲직업능력개발훈련 1098명 ▲고용장려금 580명 ▲창업지원 11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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