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오는 5월 명동에 복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유니클로가 2019년 일본 제품 불매운동 ‘노재팬’ 이후 명동 상권에 복귀를 준비하면서 글로벌 소비자들을 잡기 위한 브랜드의 움직임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유니클로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명동8나길의 르메르디앙에 매장 오픈 예정이며, 이에 롯데백화점 본점의 유니클로 매장은 이달 30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054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4/80054_52689_4648.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