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60대 자영업자 박사장의 수필과 시’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60대 자영업자 박사장의 수필과 시’를 펴냈다.이 책은 40년간 주방용품 가게를 운영해 온 자영업자의 삶을 바탕으로, 일상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 산문과 시를 엮은 작품이다. 특별할 것 없는 하루 속에서 길어 올린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독자에게 잔잔한 공감과 여운을 전한다.저자 박승찬은 흙수저로 시작해 자영업과 부동산 투자로 안정적인 삶을 일군 인물이다. 월세 수익을 기반으로 경제적 기반을 다진 그는 연간 130~250권의 독서를 통해 얻은 통찰과 현장에서 직접 체득한 경험을 글로 풀어냈다. 현재는 시 쓰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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