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AI 스피커 돌봄서비스 도입…1인가구 안전망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1인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 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1인가구 증가로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실태조사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 고립 위험 중장년과 어르신 등 1인가구 100가구다. 보급되는 스피커는 단순 음성 인식 기능을 넘어 일상생활 지원 기능을 갖춘 기기로, 정서지원과 건강증진, 소식 알림, 24시간 긴급구조 등 다양한 돌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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