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부가 전쟁을 핑계로 국민 혈세를 중국 지원에 쏟아붓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그는 "추경에 중국인 관광객 짐 운반 서비스, 환대 부스 설치, 현지 홍보비 등 총 281억 원이 포함됐다"며 "고유가로 항공사들이 중국 노선을 줄이는 상황에서 사실상 '끼워 넣기'이자 국민 기만"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짐 캐리 서비스 활성화'에 5억, '환대 부스 설치'에 13억 5천, '중국 현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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