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소속 투수 최충연이 팬의 외모를 비하하는 영상이 뒤늦게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해 말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영상 속 최충연은 한 여성 팬에게 막말을 하는 모습으로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다이 영상은 피해 여성이 직접 촬영한것으로 최충연은 당시 팀 동료, 지인과 함께 부산 전포동의 한 술집 앞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최충연은 한 팬을 향해 “한국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편, 최충연은 과거 음주 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전력도 있다. 사진=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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