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안려홍이 오는 5월 27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Ballades & Impromptus, 네 번의 독백’ 독주회를 열고 쇼팽의 삶과 감정을 음악적 서사로 풀어낸다.이번 독주회는 쇼팽의 발라드와 즉흥곡을 교차 배치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두 장르의 대비를 넘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쇼팽의 삶과 감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공연은 ‘청춘의 첫 고백’, ‘평온 속의 격정’, ‘사랑의 기억’, ‘깊어진 성찰’이라는 네 개의 서사로 구성된다. 발라드 1번과 즉흥곡 1번을 시작으로, 각 곡을 교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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