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인성디딤돌 교육 운영…학생 적응·관계 형성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인성디딤돌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용산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 ‘찾아가는 용산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4월 22일부터 사전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인성교육 전문기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업을 운영한다.교육은 신입생과 재학생의 새 학기 적응을 돕고 학교생활에 필요한 자기이해, 타인이해, 의사소통 등 기초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의 발달 단계와 학년 특성을 반영해 초등학교 저학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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