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 여파로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외화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내 달러화를 비롯해 엔화와 호주 달러 등 판매 게시글은 다수 확인되며, 거래 금액도 소액부터 천차만별이다. 화폐 거래 자체가 불법인 것은 아니지만, 개인 간 환전이 범죄자금의 세탁 통로로 악용될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사진=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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