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 운영으로 현장 안전문화 정착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사 및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 가능 성장’이라는 정부 국정 기조에 맞춰 노동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형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자들은 지난 3일 본사 주변에서 산불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이어 14일에는 충북 제천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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