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중동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방선거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오는 16일 여야 원내대표와 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과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긴급 현안보고 및 대응 점검회의를 열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여야 원내지도부가 함께 정부로부터 현안을 보고받고 공동으로 대응을 점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라며 "국민 부담이 가중되는 현실에 여야가 초당적으로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79763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4/mn_79763_20260414110217_1.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