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달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국가유산 서울 효창공원(효창원로 177-18) 일대에서 ‘효창공원이 생생, 독립운동이 생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생생 국가유산)’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구는 효창공원이 지닌 역사문화적 의미를 주민과 청소년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효창공원에는 김구 선생을 비롯해 삼의사(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임시정부 요인(이동녕, 조성환, 차리석) 등 7인의 독립운동가가 안장돼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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