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서빙고동 235-5 일대에 용산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매력정원 ‘빙고빙락(氷庫氷樂)’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매력정원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맞아 서울시와 25개 전 자치구가 협력해 지역별 특색을 담아 선보이는 도시정원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용산구의 매력정원 ‘빙고빙락’은 조선시대 왕실의 얼음을 보관하고 나누어주던 서빙고의 역사적 의미에서 착안했다. 구는 서빙고가 지닌 시원함과 나눔의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노후한 가로변 녹지대를 주민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80082
<img src='http://www.d-maker.kr/news/photo/202604/80082_52711_435.jpg' />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