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전쟁 추경 본회의 처리 합의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중동위기 극복을 위한 26조 2000억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국회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한다고 밝혔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하고 이같이 발표했다.여야는 추경 규모는 감액 범위 내 증액을 통해 정부안 26조 원 규모를 유지하고 고유가에 따른 농어민 부감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농기계 유가연동보조금을 신설, 농업,어업인 면세경유 유가연동 보조금 하향 및 연안여객선 유류비 부담을 지원하고 무기질 비료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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