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모기방역 가정방문 컨설팅 확대 추진으로 감염병 예방 강화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모기방역 전문가 가정방문 컨설팅’을 500가구로 확대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3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컨설팅이 높은 주민 만족도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디지털모기측정기(DMS) 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관내 모기 발생률이 전년 대비 약 14.46% 감소하는 효과도 확인됐다.올해는 일반 신청 400가구에 더해 암환자 100가구를 별도로 선정해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보건소의 ‘암환자 가정방문 건강관리 사업’과 연계해 면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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