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클래식 공연 ‘에센셜 모차르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용산구와 용산문화재단, 트리니티이앤엠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공연은 2026년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그의 대표 작품들로 구성됐다. 작은별 변주곡, 교향곡 제41번 ‘주피터’,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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